일단 이글 전체가 티엠아이 일년전에 좋아하던 애가 활동이 뜸해서 마음이 식어가는중에 간잽할 돌 찾고있었거든 잘생기고 신경쓰여도 덕질이 안되는 친구가 있고 그렇더라고 지금 본진 내가 살면서 절대 안좋아할 것 같았거든 너무 신기함 내 최애를 발견한 그 타이밍이랑 걔를 아직도 좋아하고 진심이 되버린 게 나는 인연같은걸 되게 신기해해서 ㅋㅋㅋㅋㅋ 진짜 일기장에 쓸걸 여기다 쓰고있네
| 이 글은 4년 전 (2021/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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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글 전체가 티엠아이 일년전에 좋아하던 애가 활동이 뜸해서 마음이 식어가는중에 간잽할 돌 찾고있었거든 잘생기고 신경쓰여도 덕질이 안되는 친구가 있고 그렇더라고 지금 본진 내가 살면서 절대 안좋아할 것 같았거든 너무 신기함 내 최애를 발견한 그 타이밍이랑 걔를 아직도 좋아하고 진심이 되버린 게 나는 인연같은걸 되게 신기해해서 ㅋㅋㅋㅋㅋ 진짜 일기장에 쓸걸 여기다 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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