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금 기억나는건 1. 연말에 더보이즈 모두에게 익명으로 롤링페이퍼 써주는 크래커 직원들 2. 매년 성인 된 멤버들에게 장미랑 향수랑 친필편지 써주는 크래커 직원들 3. 대표님 방에 대표님 의자에 앉아서 아무렇지 않게 브이앱 하는 더보이즈 4. 크래커에 있는 여러 연습실들 다른 소속가수가 없어서 각자 하나씩 맡아서 개인연습실로 쓰는 더보이즈 5. 곧 생방 시작이니 음악방송에서 뭐 먹지 말라했는데 와플 먹고싶다니까 사다주고 망봐주는 크래커 직원들 6. 서바이벌 마지막 경연날 더보이즈 투표해달라고 카카오 직원들한테 단체문자 쏘는 크래커 직원들 7. 더보이즈가 좀 지쳤다 싶으면 삼계탕같은 보양식 시켜주는 크래커 직원들 8. 과일 먹고싶다 하면 음악방송 대기실에 과일 직접 사다가 깎아주는 크래커 직원들 9. 더보이즈 멤버가 비 내리는 키티사진 움짤로 폰배경 하고싶다니까 가능한 어플 개열심히 찾아다닌 크래커 직원들 10. 1년에 한번씩 회사 덕에 건강검진 하는 더보이즈 11. 브이앱 하라고 아이폰 12, 틱톡 하라고 엠프랑 마이크 사주는 크래커 직원들 12. 더보이즈 브이앱 중 뭐가 필요해보이면 슬쩍 와서 밀어넣어주는 크래커 직원들 13. 팀팔찌, 팀반지, 더비반지 제작해서 더보이즈 나눠주는 크래커 대표님 14. 더보이즈 멤버가 유행하는 눈오리메이커 해보고싶다니까 사다주는 크래커 직원들 15. 더보이즈 멤버가 아프니까 본인도 입원중이셨으면서 링겔 뽑고 슬리퍼 짝짝이로 달려오는 크래커 상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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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