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우진짜 별 거 아닌 순간인데 이런 데서 보이는 김서구 행동이 너무 좋음...... 다 쓴 칼 놔두러 가다가 선배님 앞에 오니까 황급히 자기 몸 뒤로 감추고 물러서서는 가만히 기다리는 이런 사소한 거 pic.twitter.com/Ux7OueVw0k— 베이글🥯 (@rowoon_ing) June 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