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박물관에 가고 식물을 키우고 자전거를 타는것은 제가 미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 https://soundcloud.app.goo.gl/gRN3uykPsQYaKtPJ6
여기 준이 미세하게 떨리는 목소리ㅜㅜ
— 지민투데이☺️🧈💛 (@jimintoday__) December 16, 2020
🐨제가 박물관에 가고 식물을 키우고 자전거를 타는것은 제가 미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pic.twitter.com/WUDer0R39C

인스티즈앱
현재 개밤티라는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개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