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갑자기 뮤지컬 연극 이런거에서 조형물 역할을 하게돼서 (무슨 철로 된 큰 게..? 같은 거였음)엄청불편하고 큰 탈 같은걸 온몸에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제작진..?이 사실 내가 확실히 뽑힌게 아니라 이거 입은채러 지방까지 다같이 내려가서 경쟁자들끼리 영상을 찍어서 어필을 해야 된다는거여; 조형물 역 경쟁자가 몇천명이래 그래서 너무 어이없어섴ㅌㅋㅋ 대기실? 탈의실에서 걍 온몸에 게탈 쓴채로 울고있었는데 한 남돌분이 (아마 그 작품 주인공이든 뭐든 햇던듯 분장하고있었음) 똑똑 하고 노크하더니 ㄹㅇ 긍정적으로 위로해주고 화이팅 하고 감,,,,, 뭐라뭐라 옆에서 계속 말하면서 위로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 생각 없던 분인데 너무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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