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과 한 유튜브 채널의 가라오케 공방(攻防)이 의문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를 겨냥해 화류계 출신이라고 저격했던 유튜브 채널은 7일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유튜브 채널은 한예슬, 한가인, 최지우, 고소영, 차예련 등 톱여배우 5명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고 "잘 보면 뒤에 화면이 가라오케다. 이날의 주인공은 센터를 차지하고 큰 리본을 단 한예슬"이라며 "한예슬이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저 중에 한 명이 한예슬에게 그 남자친구를 소개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YTN Star 취재 결과 이 유튜브 채널의 주장은 단 하나도 맞는 것이 없었다. 첫째로는 사진 속의 장소는 사적 모임을 한 가라오케가 아니었다. 이에 따라 한예슬이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난 가라오케가 아닌 것이다. 그리고 둘째 이 날의 파티 주인공도 한예슬이 아니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YTN Star에 "사진 속의 저 장소는 우선 가라오케가 아니다. CJ 측에서 마련한 파티룸이다. 그리고 이 자리는 사진 속 여배우들이 자기들끼리 약속을 잡고 사적으로 만난 자리가 아니라 기업이 주최한 연말 송년 모임에서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608100601783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를 겨냥해 화류계 출신이라고 저격했던 유튜브 채널은 7일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유튜브 채널은 한예슬, 한가인, 최지우, 고소영, 차예련 등 톱여배우 5명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고 "잘 보면 뒤에 화면이 가라오케다. 이날의 주인공은 센터를 차지하고 큰 리본을 단 한예슬"이라며 "한예슬이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저 중에 한 명이 한예슬에게 그 남자친구를 소개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YTN Star 취재 결과 이 유튜브 채널의 주장은 단 하나도 맞는 것이 없었다. 첫째로는 사진 속의 장소는 사적 모임을 한 가라오케가 아니었다. 이에 따라 한예슬이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난 가라오케가 아닌 것이다. 그리고 둘째 이 날의 파티 주인공도 한예슬이 아니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YTN Star에 "사진 속의 저 장소는 우선 가라오케가 아니다. CJ 측에서 마련한 파티룸이다. 그리고 이 자리는 사진 속 여배우들이 자기들끼리 약속을 잡고 사적으로 만난 자리가 아니라 기업이 주최한 연말 송년 모임에서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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