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이상해 말수가 적어져 친구들이 다 걱정해 네 앞에만 서면 심장이 뛰어서 행동이 서툴러서 미안해 꿈 속에서 매일매일 네가 내 왼팔에 팔짱끼지 꿈만 깨면 왜이래 마치 영희없는 철수같이 머리 속에 가득 할말이 많은데 누가 대신 말 좀 해줘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턱 끝까지 차올랐던 그 말을 내일 꼭 하겠어 너 예쁘다 난 사랑할 준비가 됐어 〈〈 new!! 예쁘다 빼고 후렴 아니길래 뭐지 했는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인스티즈앱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