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에 산이 애기 시절 아스므랄 자기 소개 때 추천 해 준 책 (고양이가 가르쳐 준 뭐시기) 그 때 학교 도서관에 있길래 읽었는데.. 난 갬성 초크초크 보다 그 기반에 깔린 팩트가 거슬려서 (참고로 일본 문학. 사상 문제는 아니고 극 중 집안 문제?) 다 읽고 뭔가 산이 만나면 (그럴 일 없음. 못 만남. 응) 산이가 추천 해 준 책 읽어봤는데 나는 막 이게 이렇고 저게 저렇고 얘가 사실 어쩌고 (팩트 나열. 감성 인프피 최산 실시간으로 상처 받는 중) 하고 극성 T의 감상문 내놓으면 사니 힝구 되서 '아니 그래도.. 막 주인공이.. 고양이를 통해서 막.. 고양이로 인해 사람들이..' 이럴 거 같아서.. 책 읽고 한동안 그 생각했었다.. 나름 힐링물이니까 다들 읽어 봐.. +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 이게 책 제목이야. 내가 찾아왔오 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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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