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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없는 편지 쓰는 거 이제 안할래요" 라고 했던 41년 전 희태는 41년 후에도 역시 답장 없는 편지를 쓰고 있었다 pic.twitter.com/KGUkQUz7PD
— 보여👀 (@byldh_) June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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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