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는 바로 나....
최애가 나쁘지 않게 부르긴 하는데 소화할 수 있는 창법이나 발성영역같은게 되게 좁아
못 부르는 건 절대 아닌데 그렇다고 또 다들 잘부른다 하는 명창은 아닌!
음색은 좋은데 ! 라이브는 좀 불안정한 타입 ㅠㅠ 잘불렀을 땐 오~ 싶은데 아닐 때도 꽤 있어서 날 혼란스럽게 하는 타입!!!!
근데 가끔 자기 자신한테 취한 듯이..뭐라해야됨 되게 자신있게 여기저기서 흥얼흥얼 다른 가수 노래 많이 부른단 말임
그럴 때마다 맘 졸이게 되는 거 알어? 혹시라도 책 잡힐까봐 ㅠㅠㅠㅠㅠ 영상으로 박제돼서 유툽 덧글로 이상하다는 소리 듣고 하는 것도 더 이상 싫음
그냥 본진 노래만 하고 잘맞는 무대만 하면 무난하게 괜찮은 보컬로 인지될텐데 왜 자꾸 ㅠㅠ 정말 열심히 사는 애고 좋아서 부른다는데 하지 말라할 수 도없고 심란하고 속상하다
그래서 자꾸 애가 어디서 노래 짧게 부르거나하면 긴장부터 한다고 ㅠ.....나 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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