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마하의 하나밖에 없는 듬직한 ‘남사친’에서, 설렘을 유발하는 ‘흑기사’로, 이어 권력을 향해 경계를 풀지 않고 질투하는 모습으로 오직 마하만을 위한 순정남의 면모를 보여주는 유진의 행보에 시청자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예???? 🤷🏻 #유진아_연습해
| 이 글은 4년 전 (2021/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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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마하의 하나밖에 없는 듬직한 ‘남사친’에서, 설렘을 유발하는 ‘흑기사’로, 이어 권력을 향해 경계를 풀지 않고 질투하는 모습으로 오직 마하만을 위한 순정남의 면모를 보여주는 유진의 행보에 시청자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예???? 🤷🏻 #유진아_연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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