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애인의 옷을 입고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게 식스센스. 그 전쟁터에서 죽고선 먼저 죽은 애인에게 “너무 늦었나요 혹시 많이 기다렸나요” 라며 시작하는 곡이 카니발... 김이나님 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