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들 인터뷰나 기자간담회에서 무례하거나 돌판 내 예민한 성적 질문에 대처하는 것도 감탄스럽긴 한데 그냥 팬들한테 찾아와서 단순히 툭 건넨 말이 사람 울리게 하는 게 ㄹㅇ 감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