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공을 했던 잘 했기에 소희는 작품을 따로 배우러 가지 않았다. 본인이 알아서 디테일 작업도 하고, 도구들도 잘 다뤄서 미술 감독님이 소희 오는 시간이 제일 편하셨다는 바로 그 전설의 조소과 에이스💚
— 쏘공🦋 (@l_uvjunk) June 18, 2021
촬영에 나오는 그림들, 작품들 대역 없이 직접 그리고 만듦..🤦🏻♀️🤍#한소희 pic.twitter.com/72WgmQ0a2s
| 이 글은 4년 전 (2021/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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