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최애가 숨쉬는것만 봐도 깨물어주고 꼬집어주고 쪽쪽 빨아묵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데 그런 주접글은 내 맘의 백분의 일도 표현 못했던거임... 나는 진짜 다 큰 성인을 왜케 귀여워하나 했었는데 걍 내가 무지했고 바보였던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인생에 이런 천사 다신 없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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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최애가 숨쉬는것만 봐도 깨물어주고 꼬집어주고 쪽쪽 빨아묵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데 그런 주접글은 내 맘의 백분의 일도 표현 못했던거임... 나는 진짜 다 큰 성인을 왜케 귀여워하나 했었는데 걍 내가 무지했고 바보였던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인생에 이런 천사 다신 없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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