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둘이 페어안무를 같이 하고.. 탱고를 추고 참내 ㅋㅋ 손 크기 재보고 꽁냥대고... 어디냐구요? 쥬릭입니다 2시간내내 할미는 행복했어..🤤 영재 자작곡 만들때 계속 같이있었다는 쥬릭으로 마무리 감사합니다
🦄 제가 처음 섬에 작곡할 때 주연이 형이 방에 들어왔어요
— sbjt (@subject1122_) June 27, 2021
🐱 맨날 있었죠 맨날 #쥬릭 pic.twitter.com/BeioDXZX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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