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서 말하는 전쟁이 마냥 총 쏘고 그러는 전쟁이 아닌 것 같아서 더 좋음.. 각자 나름대로의 전쟁터가 있는 거니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말라는 것 같아서 기다렸어 어서오라는 것 같아서...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 싶어
— 맞 (@00_099_9) June 28, 2021
나 헬퓨가 그냥 평화만 말하는 게 아니라 전후 상처회복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게 너무 좋아…. 보통 전쟁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뒤에도 미래가 있다고 하는게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음
— 이시하라 주민 (@binteolteol2) June 28, 2021
-과몰입오타쿠가 오열하며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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