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콘서트... 지옥의 셋리스트를 소화하다 보니 애들이 지치지 않으려고 발끝에 있는 힘까지 쥐어짜서 하는데 그때 나오는 열정과 독기에 질식할 지경임 진짜 걍 쩌러 아 콘서트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