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먼 초등학교 수련회 때 찍힌 사진 같음 이현재 제일 먼저 방 들어가서 온갖 방문 다 열어재끼고 화장실 들어갔다오고 장이란 장 다 열어볼듯 애들 낑낑대면서 캐리어 들고 방 들어올 때 이미 티비 앞에 앉아서 채널 돌려보고 있을 재질;; 그리고.... 담임 이상연 군. pic.twitter.com/90qCXIe93m— 국화 (@legendulzzang) May 2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