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때... 더 즐길걸 그랬어 그게 마지막 청량인줄 모르고 (지금 컨셉 싫다는 거 아님 청량 아니면 싫다는 거 아님 하나의 장르로서 소중하다는 거임 만약 내가 청량 무새같았다면 내가 죄를 지은건가... 암튼 나 절대 청량무새 아니고 막 청량 아니라고 초치고 한먹고 그런 거 아니야 그냥 시원하고 밝고 그런 거 좋아하는 거야 청량 아니어도 본진 너무 사랑해 내 진심이야...
| |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
데뷔초때... 더 즐길걸 그랬어 그게 마지막 청량인줄 모르고 (지금 컨셉 싫다는 거 아님 청량 아니면 싫다는 거 아님 하나의 장르로서 소중하다는 거임 만약 내가 청량 무새같았다면 내가 죄를 지은건가... 암튼 나 절대 청량무새 아니고 막 청량 아니라고 초치고 한먹고 그런 거 아니야 그냥 시원하고 밝고 그런 거 좋아하는 거야 청량 아니어도 본진 너무 사랑해 내 진심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