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 네에! 이 토끼 귀여워..#장원영 pic.twitter.com/e9uwbUrdd3— 꿀 (@myqueenwonyoung) June 30, 2021 전이랑 다름없이 녜에!😀대답하는 아기 보고 아직 여전하구나 안심함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니까 매일매일 봐줘야하는데 못봐서 그 사이에 쑥 커있을까봐 은근 섭섭할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