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라디오 스케줄 팬들만 챙겨 보는 거지만(종종 디제이가 본진이라 다 챙겨 보는 팬들도 있지만)
가끔 '내 본 나오니까 봐야지' 하고 보라 보다 보면 나도 몰래.. 조용히 '아..' 하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종종 있음.
음방이나 다른 컨텐츠처럼 내내 카메라가 자기 지켜 보는 게 아니니까, 보다 더 편한 분위기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방심한다고 해야 하나 편해져서 본성이 드러나는 순간이 종종 있는데
이제 그걸 보면서.. 느끼는 거지. 중간 중간 노래나 광고 나갈 때,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본인이 아닐 때 그 멤버의 태도나 반응 같은 거 보면서...
굳이 지금 말 나오는 주어가 아니라도, 내 얼굴에 내가 침 뱉는 거라 말 안 하는 사람 많아서 그렇지 이런 경우 꽤 많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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