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베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연준아 미안한데 내 엉덩이 좀 그만 쥐어줄래? 좀 아픈..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July 2, 2021
🦊 : 이야 거의 물베개인데~? pic.twitter.com/VXmhpa9q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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