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당연히 맥락 상으로 파악하는거지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같이 아시아의 할리우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고 그렇게 되면 아시아의 할리우드가 미국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아시아의 할리우드가 세워졌을 때 그 중심에 한국이 섰으면 좋겠고 SM엔터테인먼트가 가장 큰일을 맡아서 하고자 한다.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98
2011년 기사
tvN '월간 커넥트' 출연…"중국, '아시아 할리우드' 되려 노력해야"
이 프로듀서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의장을 거론하며 "우리가 직접 중국에 가서 (프로듀싱을) 전수해주고, 그곳의 인재들과 세계에서 1등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프로듀싱의 시대'"라고 짚었다.
"중국은 우리의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한층 더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 세계에 내놓는 '아시아의 할리우드'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mp/202102016855Y
이수만 “K팝, 중국에서 제2의 부흥기 맞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donga.com/news/amp/all/20210201/105228684/1
2021년 기사
애초에 이수만의 그림은 중국을 통해 할리우드 => 문화 선도 시장을 만드는 게 꿈임
초록글 본문에 있는 캡쳐에서도 '중국에서 부흥기'를 맞아야한다고 말하는 거랑 엮어서 생각하면
애초에 한국에서는 부흥기가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고
한국이 1등 문화 선도 시장을 하기보단 중국에서 선도해야한다로 충분히 해석 가능함 ㅇㅇ
그니까 '비교적' 침체기라고 판단 가능하지 이걸 설명해줘야 하나
난 초록글 댓글 확인 안했고 거기서 뭐 까네 언급하는 거 안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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