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이가 '우리가 고민하고 도전하는 건 모르고 그냥 들어주셨으면 좋겠어' 하니까 영현이가 도전은 우리가 하는 거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곡 자체로 즐겨줬으면 한다고 말하는 부분 진짜 좋아 앨범 내기까지 둘이 머리 맞대고 얼마나 고민했을지가 느껴져서— 쁘띠💘 (@12ovo19) July 5, 2021 그 어떤 가수에게서도 못 들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