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힘 있는 국내파트 발령도 마다하고, 간첩을 잡는 게 아니라 만들어내는 동료들에게 환멸을 느낀 뒤 해외파트에 근무한 안기부 블랙요원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인물은 부패한 조직에 등을 돌리고 끝까지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원칙주의자로 묘사됩니다.
jtbc 설강화 입장문 중 안기부 관련 해명인데 이거 자체가 안기부 미화임ㅋㅋㅋㅋ
부패한 본인의 조직에 환멸을 느끼는 대쪽같은 직원
설정을 쓰고 싶었으면 LH고위직이라던지 다른 조직도 충분히 가능함
근데 굳이 왜 안기부?
설강화 작가 전작인 각시탈 관련 인터뷰 보면
![[정보/소식] 설강화에서 안기부 요원을 대쪽 같다고 표현한 이유는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1/07/06/9/3d13234648996796e8dc5df1f75202bd.jpg)
아 네.....^^
착한 일본인, 대쪽같은 안기부..
사연있는 가해자를 좋아하는 듯?
딱 일본인들이 2차세계대전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심리를 대한민국에서, 드라마작가가, 인터뷰에 당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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