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은 팔척 머슬 잘생긴 오빠면서 하는 짓은 몸 안에 피 대신 사랑이 흐르는 말랑강쥐야 그런 모습 볼 때마다 입안에 넣고 진짜 와라라라라라라랄 굴리다가 꽉 껴안아서 터뜨려버리고 싶어 그런데 막상 꽉 껴안으면 터지는건 내가 될거 같은 그 느낌 알지 그 포인트가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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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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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은 팔척 머슬 잘생긴 오빠면서 하는 짓은 몸 안에 피 대신 사랑이 흐르는 말랑강쥐야 그런 모습 볼 때마다 입안에 넣고 진짜 와라라라라라라랄 굴리다가 꽉 껴안아서 터뜨려버리고 싶어 그런데 막상 꽉 껴안으면 터지는건 내가 될거 같은 그 느낌 알지 그 포인트가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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