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얘기하는 거 뒤에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무심하게 "보사노바 하나 써줘?" 하는 민윤기......... 진짜 이런 성격 때문에 민윤기 민윤기 민빠답 하는 거지 pic.twitter.com/Z8q8CCJhQ0— 단팥🤍 (@RM91227) July 8,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