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인 '걸스 플래닛 999'를 8월 6일부터 방영한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항미원조를 외치는 중국의 사람들이 오디션 참가자로 나옵니다.
한국을 먼저 침략한 북한에게 대항하는 전쟁인 6.25를
중국에서는 북한을 도와서 미국과 싸운 전쟁이라는 의미로 항미원조라고 하는데요.
한국전쟁에서 수많은 한국인들이 죽었습니다. 수 많은 가족들이 이산가족이 되었고 북한의 위협등 오늘 날까지 그 피해는 우리나라에게 심각한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항미원조를 지지한다는 것은 북한이 남한을 침공한 것이 정당하다는 뜻이고 앞으로도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것이 옳다라고 지지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한국에서 가수데뷔를 시키고 그 영향력을 키워주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내란선동죄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항미원조 지지자들이 걸스 플래닛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명성을 얻은 뒤
그 영향력으로 중국에 돌아가서 혹은 전 세계 다른 나라 사람들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중국과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것은 정당했고 앞으로도 정당하다 라고 말할 것이 눈에 선합니다.
또한 이것과는 별개로 CJ는 이미 프로듀스 사태로 조작으로 인한 피해자들을 대거 만들었습니다만
그것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고 이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을 또 속였습니다.
20대 젊은이들의 취업문제가 나라의 핵심 문제로 대두되는 이때
큰 죄를 저지르고 거짓말로 넘어가려는 CJ는 피해자들에게 징벌적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덕기업 CJ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걸스 플래닛999'를 방영 금지 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Ppm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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