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홍보를 맡는 사람으로서 아찔할 정도다. 박혜은 배우가 지난해에 갓 데뷔한 신인인데 이런 꼬리표를 달게 하는 건 배우 본인에게도, 같이 일하는 스태프에게도 큰 상처”라며 “드라마 제작 관계자들도 이번 일로 인해 박혜은을 기용하는데 있어 일종의 편견을 가지게 되지 않겠느냐”고 우려를 표했다.
진석아 진석아 진짜 뭐하냐 어쩔려고 이러냐
| |
| 이 글은 4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
|
“연기자 홍보를 맡는 사람으로서 아찔할 정도다. 박혜은 배우가 지난해에 갓 데뷔한 신인인데 이런 꼬리표를 달게 하는 건 배우 본인에게도, 같이 일하는 스태프에게도 큰 상처”라며 “드라마 제작 관계자들도 이번 일로 인해 박혜은을 기용하는데 있어 일종의 편견을 가지게 되지 않겠느냐”고 우려를 표했다. 진석아 진석아 진짜 뭐하냐 어쩔려고 이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