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할 때마다 '엄마 이거 할까 말까. 카톡으로 대답 해 줘' '엄마 이거 괜찮아? 괜찮은지 카톡 해 줘' '엄마 나 이거 맞아? 카톡 대답 해 줘' 하면서 실시간으로 대화 하는 범규님이랑
또 브이앱 보면서 '응. 그거 해' '괜찮아. 예뻐' '그거 맞아. 잘 했어' 하고 꼬박꼬박 대답 해 주는 어머님도 다정하시고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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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할 때마다 '엄마 이거 할까 말까. 카톡으로 대답 해 줘' '엄마 이거 괜찮아? 괜찮은지 카톡 해 줘' '엄마 나 이거 맞아? 카톡 대답 해 줘' 하면서 실시간으로 대화 하는 범규님이랑 또 브이앱 보면서 '응. 그거 해' '괜찮아. 예뻐' '그거 맞아. 잘 했어' 하고 꼬박꼬박 대답 해 주는 어머님도 다정하시고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