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스크 안썼던 때가 당연했었는데 그 당연했던게 이젠 당연해지지 않아졌으니까.
뮤비보는 내내 코로나 전으로 너무 간절하게 돌아가고싶더라..
다같이 오프뛰고 콘서트장에서 다같이 북적북적 모여서 간식두 나눠먹고
좋아하는 가수 같이 보면서 다같이 울고웃는 행복한 표정 지었을 때가
이젠 돌아오지 않는 지난날인것 같아서..ㅠㅠ
노래 진짜 너무 좋아서 더 울컥하고 맘이 그렇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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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스크 안썼던 때가 당연했었는데 그 당연했던게 이젠 당연해지지 않아졌으니까. 뮤비보는 내내 코로나 전으로 너무 간절하게 돌아가고싶더라.. 다같이 오프뛰고 콘서트장에서 다같이 북적북적 모여서 간식두 나눠먹고 좋아하는 가수 같이 보면서 다같이 울고웃는 행복한 표정 지었을 때가 이젠 돌아오지 않는 지난날인것 같아서..ㅠㅠ 노래 진짜 너무 좋아서 더 울컥하고 맘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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