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글쎄 들어봐 예뻤어 역주행이 작년 초였는데 그때 데이식스 아예 몰라서 역주행을 하든 말든 그걸 내가 알아야 되나.. 했거든 (품성 ㄹㅈㄷ) 속는 셈치고 한 번 들어봤는데 아니 좋으면 얼마나 좋다고->개좋네... 잘하면 얼마나 잘하겠어->개잘하는데... 얼굴이 궁금해져서 유튜브에 검색해봄 틀기 전: 얼굴은 뭐 기대 안 됨 얼굴 본 후: 어..? 독방 가서 영업가이드까지 봄... 보기 전: 진짜로 그냥 가볍게 봐야지 보고난 후: 미친 해 떴음 그렇게.. 3일? 만에 멜론 온도 70몇도되고... 일년이 지남 지금: 데이식스 같이 하자... 제발... 우리는 언제나 뉴비 사랑해.... 지금은 안 끌려도 무조건 한 번쯤은 끌릴 거야... 빠룰수록 좋아....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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