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1 이즈위 중국 영통 팬싸 후기 #우지하는 일도 있을 거고 자기도 보러 오는 거 체력적으로나 이것저것 힘들지 않냐구 묻는 지훈이.. 사실 저번주부터 이번주 내내 너무 힘들었어서 듣자마자 울컥해서 표정 관리도 못 했는데 남은 시간 때문에 장난스럽게 대답한 나.. ㅠ 고마워💘 pic.twitter.com/BzQ4GGfeTz— 무아 (@luckywoozi) July 11, 2021 너무 다정해서 괜히 울컥ㅜㅠㅜㅜㅜㅠ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