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명을 잘 못하는데ㅠㅠ 트위터에 딱 내가 생각하는 설명이 있길래 가져왔어!!
#악마판사
— 조아 (@madebyjoa) July 12, 2021
태형 씬이 통쾌하면서도 기괴했던 것이 문유석 작가님이 제일 의도했던 부분과 관통한다고 생각이 듬. 악을 처단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선택했는데, 어 이게 맞는 건가? 이게 정의일까? 되물어보게 되는 씬. https://t.co/PW9Q9lKARh pic.twitter.com/fG22zvVn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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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