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내가 북유럽 같은곳에... 엄청 위험한 산악도로를 걷고있었음 진짜 너무 춥고 길도 미끄러워서 히치하이킹 하는데 딱봐도 비싼 차가 멈춰주는거야 고맙다고 호들갑 떨면서 문을 딱 열었는데 운전석에 알엠이 앉아있는거ㅋㅋㅋㅋㅋ 깜짝 놀라서 왜 여기있으시냐고 물으니까 자기 휴가 나왔다고.. 모른척 해달래서 와 미쳤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분 운전면허 없다는 글을 본게 생각나는거임 그대로 등골이 서늘해져서 저기 운전면허 잇으세요?? 하니까 알엠이 싱긋 웃으면서 아뇨?? 함 그리고 그 다음 커브길에서 미친듯이 운전대 돌리다가 그걸 뽁 뽑으심.. 절벽으로 떨어지면서 내가 이 슈스 때문에 뒤지다니...생각하다가 깼어 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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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