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였는데 내가 소리내서 웃으니까 나보고 시끄럽다함... 그러다 조승연이 갑자기 우는 거야 그래서 내가 휴지 갖다줬는데 시끄럽단 소리에 기분 약간 상해서 조승연이 테이블에 상체 살짝 기댄 상태였는데 얼굴 앞에 휴지만 턱 놔줬음... 이게 무슨 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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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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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였는데 내가 소리내서 웃으니까 나보고 시끄럽다함... 그러다 조승연이 갑자기 우는 거야 그래서 내가 휴지 갖다줬는데 시끄럽단 소리에 기분 약간 상해서 조승연이 테이블에 상체 살짝 기댄 상태였는데 얼굴 앞에 휴지만 턱 놔줬음... 이게 무슨 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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