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얼마안됐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러 나가기 전에 127 전곡 플리에 넣고 나갔거든 근데 운동한 곳이 아파트 계단인데 불도 없고 해질 시간이라서 좀 어두웠단 말이야 127 노래 하나하나 들으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갑자기 무슨 우이우우우~~뭐이럼서 ㄹㅇ 첨들어본 소리가 나길래 너무무서워서 이어폰 집어던졌거든 난 분명 이런노랠 집어넣은적이 없는데..? 케이팝밖에 안넣었는데 이거뭐야? 이럼서 심호흡하고 폰 다시 보니까 싸이먼세즈 전주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개놀라서 뒤집어질뻔 하.. 물론 지금은 127노래 자장가로도 잘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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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