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흐름대로 흘러가니까 막! 미소가 막! 이케 여기 지금 심란한데 막! 미소가 꽃피울려그러지 강태현 이렇게 말하는 거 처음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oBHdyiSD6W— 태꾸 (@T190118H) July 14, 2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