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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결합은, 진짜 가능할까?"
운영위는 개별 멤버 소속사에 리런칭을 문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디스패치' 확인 결과, 대부분의 소속사는 "운영위 측과 리런칭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Q. 운영위는 재결합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나?
D. 아이즈원 소속사에 '리런칭 제안서'를 등기로 발송했다고 전했다. "각각의 소속사들과 협의를 진행했다. 한국 소속사 1곳과 일본 사무소를 제외하면 리런칭에 자체에는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Q. 소속사의 입장은?
D. 소속사들은 즉답을 피했다. "등기를 받지 못했다"는 곳도 있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회사도 있었다. 운영위의 바람대로 흘러가진 않았다.
Q. 프로젝트?
D. '디스패치' 취재 결과, 멤버 A와 B는 재결합 의사가 아예 없었다. 신생 걸그룹을 기획하는 회사도 있었다. 멤버 B, C, D, E도 개별 활동을 고려했다. 멤버 F와 G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리런칭 계획도, 개별 활동 계획도 현재까진 없다는 것. H와 I는 리런칭을 기다리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J와 K는 유닛 활동에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현실의 벽이 높다는 것도 인정했다.
Q. 운영위은 계속 소속사를 설득하고 있나?
D. 운영위는 소속사와의 접촉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CJ측과도 다시 대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지, 미지수다. 운영위가 할 수 있는 건, 답변을 기다리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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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닛은 현실성이 있는 건가?
D. CJ 측은 이미 불가능하다고 못을 박았다. 소속사들도 개별 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다. J와 K 정도가 유닛으로 나올 수는 있다. 그러나 시장 상황 등 변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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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짜리 S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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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