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희 부모님도 안계셔서 고아원에서 자랐고
성악에 재능있었으나 재력의 천서진에게 모두 내어주고 목까지 베어짐
젊은 날에 자신의 모든 꿈을 접어야 했고
자신의 젊은 시절에 내조했던 하윤철은 권력과 재력에 굴복해 천서진과 결혼하고
민설아를 죽인건 범죄이나 재력을 가지지 못한 자로서 정말 딸에게 모든 걸 해주고 싶었던 여자였고
그러나 하윤철에 의해 로나 청아예술제 망쳐졌는데 그 사실도 모르고 죽었고
하윤철도 자신을 떠나갔고
로나는 하윤철이 자신의 아빠라는 것을 모르고
마지막에 죽을때는 자신과 라이벌인 천서진 딸 살리려고 그렇게 노력했으나
천서진은 하은별만 구하고 오윤희를 벼랑끝으로 내몰아 죽임
그리고 벼랑에서 강으로 떨어진 오윤희는 조비서에 의해 사체인 상태로 헤라펠리스 벽에 매장됨
매장되었다가 제니아빠에 의해 강물에 다시 유기됨
펜트하우스에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벌 다 받은 사람도 오윤희...
그러나 죽음...
시체가 몇번이나 잠기고 꺼내지고 묻히고 잠긴거야
그냥 오윤희 서사가 너무나도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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