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않는 식물의 잎사귀도 닦아주고 그 작은 행복이 예쁘다고 느끼던 창섭이 사람들이 많이 아는 장난스럽고 다소 시끄러운 이미지와 다르게 정적이고 고요한 걸 좋아해서 그렇게 가만히 그 고요를 느낀다는 창섭이 잦게 표현해주지 못해도 그만큼 한번에 절절하고 큰 감동을 줄 줄 아는 창섭이 우릴 바라보는 눈빛에 애정 그득그득한 창섭이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직도 플리고백보며 우는 사람 나야나... 사랑해
| 이 글은 4년 전 (2021/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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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않는 식물의 잎사귀도 닦아주고 그 작은 행복이 예쁘다고 느끼던 창섭이 사람들이 많이 아는 장난스럽고 다소 시끄러운 이미지와 다르게 정적이고 고요한 걸 좋아해서 그렇게 가만히 그 고요를 느낀다는 창섭이 잦게 표현해주지 못해도 그만큼 한번에 절절하고 큰 감동을 줄 줄 아는 창섭이 우릴 바라보는 눈빛에 애정 그득그득한 창섭이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직도 플리고백보며 우는 사람 나야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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