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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31
이 글은 5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우리가 보는 BTS와 토니안이 보는 BTS는 다를 것 같은데요? 

 

사실 정확히 알 순 없죠. 저보다 훨씬 큰 업적을 이룬 친구들이라. 솔직히 저의 10배? 100배 될까? 그래도 저는 알죠. 제가 보는 BTS는 ‘너무 힘들 것 같다’죠. 너무 힘들겠죠.” 

 

― BTS는 지금 어떤 점이 제일 힘들까요? 

 

단순하게 보면 육체적인 부분이 힘들겠죠. 너무 많은 스케줄이 있을 거고. (...) 해외 활동 힘들겠지만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육체적으로 힘들 거고요.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어쨌든 외로움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면 어딜 갈 수가 있겠어요. 그분들이. 저야 중국이나 아시아를 빼고는 잘 모르니까 편하게 돌아 다녔겠지만. 그분들 같은 경우는 그런 자유조차도 없을 거잖아요. 그런 자유가 없다는 부분… 사람은 자유가 없으면 힘들거든요. 

 

또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압박감. 지켜야 되고. 이제 지켜야 되잖아요. 그분들이 느낄 상상도 할 수 없는 정도의 어떤 기분과 압박… 올림픽 메달리스트나 전 세계에서 1등을 하신 분들, 수억 명을 뒤로하고 자기가 우승해 본 그런 압박감을 느껴보신 분들이나 아실 수 있을 거예요.“ 

 

 

“팬들의 무조건적인 사랑, 과거엔 노력의 결과라고 착각하기도” 

 

― 결국은 팬덤에서 이런 힘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 이제 팬덤의 시대가 열린 것 같은데 그때 나의 팬들을 지금 시점에서 바라보는 감정은 어떤가요? 

 

아직도 꿈같은 기분이 있어요. 가끔 제 이름을 보다가도 ‘토니안’이란 이름이 어떻게 이런 축복과 행복, 사랑을 받게 됐을까. 오늘도 방송 녹화 마치고 팬분들과 인사를 하고 참 신기한 것 같아요. 항상 팬분들에게 물어보거든요. 왜 지금도 나랑 함께 하느냐? 나는 참 여러분들에게 사랑받을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이건 말로 표현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사실 팬분들이 주시는 사랑은 뭐라고 해야 할까, 뭔가를 바라면서 주시지 않잖아요. 그냥 사랑이예요, 진짜 사랑. 부모님이 자식에게 주는 그냥 사랑, 내리사랑. 어느 순간 제가 그걸 알게 되면서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내가 진짜 전생에 무슨 일을 했길래 저 분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건가. 

 

예전에는 우리가 누리는 것들이 우리가 열심히 해서 만든 것 아닌가 하는 큰 착각도 하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착각은 안하죠. 절대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거든요. 아티스트 후배님들도 그것만 이해한다면 행복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는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건데 그 욕심이 끝이 없는데 적절한 수준에서 자기만족을 느끼면 행복할 수 있어요.” 

 

― 아이돌이 서는 무대에서는 어떤 걸 느낄 수 있나요? 

 

한번쯤은 다들 무대에 서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음악이 아니더라도 어떤 발표나 운동 종목이라도 뭔가에 도전했을 때 오는 피드백이 있잖아요. 뭔가에 도전하고 성취했을 때 느끼는 기분. 

 

그런데 조금 다르죠. 5만 명? 6만 명? 그 환호를 들을 때의 그 소름은… 음악 생활이 끝났을 때 다시는 못 느껴 볼 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재결합을 하고 잠실에 갔을 때, 그때 진짜로 느낀 것 같아요. 예전(활동 때)에도 느끼긴 했지만 어느 순간 익숙해진 것도 있었거든요. 어려서 건방진 생각으로 ‘우리가 정상이니까’ 그런 것도 있었는데 몇 년 전 그 느낌은 형용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수 만 명이 환호하면서 입장할 때의 그 느낌은. ‘내가 뭐 길래’라는 생각도 들긴 하면서 ‘난 참 복 받은 사람이구나’ 생각도 들고. 

 

가수와 배우의 다른 점은 배우분들은 촬영하고 나중에 영상으로 느끼지만 저희는 현장에서 바로 느끼는 희열이 있죠. 가슴이 뛴다고 해야 할까요. 아직도 느껴요. 올라가기 전의 긴장감. 올라갔을 때 춤추고 노래하면서 쏟아내는 에너지. 다 끝났을 때의 안도감과 성취감. 그걸 5분 안에 느끼게 되거든요. 사람들의 박수도 좋지만 내 자신에게 느끼는 희열도 있어요. 

https://news.v.daum.net/v/20210722134430747 

타싸펌인데 방탄팬들 함 읽어봥 넘 따수운 선배님이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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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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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은 말 감사합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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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옛날에 냉장고를부탁해 같이나오신분이 저분이신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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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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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죠 토니안 선배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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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때도 진심으로 조언해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좋은말 감사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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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ㅁㅈ 그때도 좋아해주심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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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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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굳이 비교는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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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기자가 저런 질문들 겁나 함...ㅎ
내 본진한테도 했거든..,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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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비교가 아니라 1세대탑이 보는 3세대탑 이런 느낌 아냐..? 아무리 봐도 hot랑 bts를 비교하는 기사는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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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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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근데 진짜 좋은말 해주셨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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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인터뷰 전문보면 진짜 말씀 잘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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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 이쁘게 해주는거 여전하시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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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들 언급도 그렇고 답변들 좋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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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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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감사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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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근데 진심 기자나 인터뷰하는 사람들 타돌한테 타돌 그만 물어봤음 좋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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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안그래도 ㅎㅊ 생각한적있었다면서 울던거 생각나는데 질문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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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넘 따수운 말들이다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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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ㅠㅠ 감사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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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분한테 비티에스얘길 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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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까 방탄애들이 내용은 모르고 질문만 크게 보면 기분이 어떨지 저런 질문은 이제좀 그만하면 안되나 시대가 변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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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먼저 예를 들면서 언급하셨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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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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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기자 질문은 너무 별론데 말씀 너무 따뜻하게 해 주시는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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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 너무 말씀 잘하신다.. 내가 다 뭉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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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문현답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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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눈물난다... 저 분이어서 해줄 수 있는 얘기이기도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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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기자가 너무 별론데 답을 진짜 잘하셨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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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교하지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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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갑자기 방탄얘기라고 생각했는데
기사전문 다시 읽어보니 토니안님께서 케이팝얘기하다 먼저 언급하셔서 이후에 기자가 콕찝어서 물어본거같기도 하다
기사 제목을 왜 저렇게 뽑으셧는진 모르겠으나
예전부터 좋은말씀 너무많이 해주셔서 감사할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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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러네 먼저 언급하셨음

― 세계 최고가 되고 싶어서 아이돌을 꿈꾼다는 초등학생도 있는데 ‘H.O.T.’가 있었기에 지금의 K팝이 가능했던 것 아닐까요?

세계 최고라는 그런 꿈을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든 게 바로 BTS죠. 저희 때는 사실 아시아도 생각 못했어요. 국내만 생각했던 시대잖아요. 저희가 대만이나 중국에 진출했지만 기반을 다졌다고까지는 못하겠고. 그래도 팬분들은 많이 생겼죠. 보아가 일본 시장을 뚫었고.

지금까지 수많은 가수 분들이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조금씩 발을 넓혔죠. 박진영 선배님을 보면서 사실 미국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계속 도전하셨잖아요. 이수만 대표님도 대단하죠. 어떻게 중국, 대만을 생각하셨을까. 방시혁 대표님도 그렇고 그런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의 극적인 결과가 만들어진 것이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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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멋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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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감사합니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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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토니안님 하면 광고 밀어내지 말고 다 하라고 조언해주신 거밖에 기억 안 나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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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말 너무 따뜻하게 해주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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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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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때 애들한테 영양제 일찍 챙겨먹고 몸 챙기고 벌때 벌구 ㅋㅋㅋ현실적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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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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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34
수억 명을 뒤로하고 자기가 우승해 본 그런 압박감이라는 말이 되게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압박감을 이겨내고 잘 횔동하고 있는게 대단하기도 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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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감사합니다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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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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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멋있는 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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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 너무 감동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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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따숩다...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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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감사합니다ㅠㅠㅠㅠ기자는 좀 별론데 선배님이 답변을 따숩게 해주셨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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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전문 읽ㅇㅓ보니까

기자: 세계 최고를 꿈꾸는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케이팝을 다진 게 에쵸티
토니안: 세계 최고의 꿈을 ‘상상할 수 있게 만든 건’ 비티에스
> 이렇게 해서 본문 내용으로 이어감

딱히 우문 같지도 않고 안 좋은 이유로 말을 꺼낸 것 같지도 않음 어쨌든 우리가 보는 거랑 아이돌 활동을 했었던 사람이 보는 건 다르니까… 그래서 너무 힘들겠다 라고 답했고 어떤 게 힘들까요? 하고 다시 물어보고… 너무 부정적으로는 안 봐도 될 것 같다 결국 좋은 글인데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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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전문 읽고 댓 다는거임? 전문도 안 읽고 북다닥 달려들어 비교를 한다는 둥 좋은글 갑분싸 만드는거 대체 뭐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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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이말... 도대체 비교 하고 말고가 어딨어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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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33 혹시나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사실은 딱 이말이 하고싶었음ㅋㅌㅌㅌ
여러번 읽어봤는데 이흐름이 맞는거같어
정리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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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답변 너무 따숩다 감사해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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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좋은 말씀 해주셨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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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좋은 말씀 감사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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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허우웅 마음 따땃하진다ㅠㅠㅠㅠㅠ 너무 캄사해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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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겪여본사람이 얘기해주니까 더와닿는다ㅜㅜ
나좀 울컥했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육체적으로 많이힘들거라는말듣고 ㅜㅜㅜㅜㅜ근데 애들진짜 번아웃오기도했고 한국에서만 활동하는게아니라 해외에서도 같이 병행하니까 진짜 몸이 10개로도 부족겠다고 항상느꼈는데 애들도 항상 힘들고나서 괜찮아지면 얘기해주니까 더 마음이아프기도한데 인터뷰보니까 그냥 더더욱 응원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니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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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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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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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이젠 꽤 연차 찬 아이돌이 이렇다할 사건사고없이 순탄하게 음악적을 넘어 한국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팬이 아닌 나도 어이가 없고 뉴스에 계속 이름 올리는게 대단함...
이 이면에 자기 관리를 얼마나 해야하는건가 싶고 무대를 소화하는거도 신기하고... 오래오래갔으면 좋겠다 흩어지지 말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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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넘 좋은 말씀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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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54
타팬도 읽기 좋은 인터뷰인 거 같다 말을 너무 잘해주셨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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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ㅜㅜㅜㅜㅜㅜ따숩다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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