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전체 이야기에서 두 캐릭터를 놓고 보자면...ㅇㅇㅇ 제임스도 부유한 순수혈통 가문에서 자란 권력층이라서 본인에게 위협이 아니었더라도 옳은 일이기에 불사조 기사단에 가입해 전쟁최전선에 나선건 대단한 일이고... 집 나온 시리우스를 받아주거나 늑대인간인 리무스를 위해 애니마구스가 되고 그런 우정을 생각하는 면모나...해리랑 릴리를 지키기 위해 지팡이 없이 볼드모트 앞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멋있다고 생각함 But 학폭가해자 싫다는 이유만으로 집단 괴롭힘함 스네이프도 자신의 신념을 완전히 꺾는 일이 흔하지 않은데 오직 릴리만을 위해서 마음을 되돌리고 7년 내내 해리를 지킴 덤블도어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볼드모트를 속여 스파이활동을 완벽하게 해냄 실제로 볼드모트는 죽기직전에서야 스네이프가 스파이임을 알았음 그리고 죽기전까지 릴리를 생각한 순애가 멋있음 But 스스로 죽음을 먹는 자가 됐었음 해리를 지키긴 했으나...물리적으로만 지킴(괴롭힘) 이런식으로 둘다 장단점이 극단적으로... 있음 둘다 입체적으로 장점도 단점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함 누가 더!!!! 악하고 누가 더!!!!! 선하고 이런거 따지는게 의미없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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