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자극적이지도 않고 잔잔하게 웃길거 다 웃기고 울릴거 다 울리고 감동도 있고 무엇보다 출연진들이랑 너무 정들었어..ㅠㅠㅠ 카카페에 소장본으로 끝까지 챙겨놨는데 두고두고 정주행할거같아...귀엽고 웃기고 재밌고 제발회에서 감독님이 말씀하셨던것처럼 '건강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였어 몇몇 부분만 빼면 돌판 현실고증도 꽤 잘했다고 생각하구..
| 이 글은 4년 전 (2021/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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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자극적이지도 않고 잔잔하게 웃길거 다 웃기고 울릴거 다 울리고 감동도 있고 무엇보다 출연진들이랑 너무 정들었어..ㅠㅠㅠ 카카페에 소장본으로 끝까지 챙겨놨는데 두고두고 정주행할거같아...귀엽고 웃기고 재밌고 제발회에서 감독님이 말씀하셨던것처럼 '건강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였어 몇몇 부분만 빼면 돌판 현실고증도 꽤 잘했다고 생각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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