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내가 엄청 좋아하는데 둘다 실력멤이라 무대 볼때 한번도 불안한적이 없어서 덕질하기도 레알 편안해. 강승윤은 슈스케에서 어거스트러쉬 부를때부터 눈에 띄여서 그때부터 쭈욱 부둥부둥했고(본능적으로 무대로 생방 뒤집어놓을때 나 숨도 못쉼) 바로 데뷔할줄 알았는데 정식데뷔까지 시간이 좀 걸리긴했지만 정말 좋은 멤버들 만나서 띵곡 계속 내주고…승윤이 생각하면 내 마음이 몽글몽글. 후이는 뒤늦게 알고리즘때문에 우연히 트리플h무대 보게됐는데 라이브로 노래 부르면서 춤을 진짜 잘추는데 음색도 완전 내 취향이라 눈에 띄였고, 파보니깐 이 사람이 그냥 작곡천재였던거임.ㅠ 만드는 노래마다 내 취향이고 사실 목소리에 미쳐서 벗어나질못함. 펜타곤 노래도 노래지만 후이가 만든 외부곡들도 다 내 스탈. 기냥 내 기준 완벽한 사람임. 갑자기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혼자서 유툽 보다가 벅차올라서……ㅋㅋㅋㅋㅋㅋ 내 취향 소나무는 아닌것 같긴 함. 저 둘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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