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똥이란 i 는몰카하다가 분위기 싸해지니까 다들 걍 자리에서 얼어붙엇는데갑자기 혼자 가운데로 툭 튀어나와서 안절부절 못하고 씰룩대는 똥강아지 1마리다. pic.twitter.com/X3pqYkSFbe— 큐오 (@qtjen5) July 11, 2021 귀여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