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단체사진 찍는데 주찬이가 여기 앉으라고 장준이 무릎 톡톡 치니까 동현이 냉큼 앉음 그리고 둥기둥가 해주는 장준이어떡해 이 가족들을.. 나 진짜 기절함 pic.twitter.com/Mt3vkV1Av6— 긍 (@positivegncd) August 6, 2021 찐 고딩 찐 동거인들 느낌이라 더 웃기고 재밌음 근데 가끔 몽글몽글함을 곁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