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디를 넘어섰다, 랜선이모 자처와 물기 안 닿은데가 없는 장미꽃잎같다... (이 표현 최고..) 그리고 김이나가 본 그날의 김유정 만나기전에 사진 보면서도 넘 이쁜거 말 안된다 했는데 사진보다 더 이쁘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