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블도어는 완전 흑막 냉철한 인간이다 > 아님. 늘 선의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사람이었음. 그러기 위해서 냉철해져야 하는 인물이었지 소시오패스는 아니란 말임.. 해리를 통해 볼드모트를 없애기 위해서 해리를 이용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해리를 많이 사랑하게 됐다고 직접 말하심 스네이프는 착하고 우등생이었다 > 아님. 우등생은 맞으나 학교 최고 정도는 아니었으며 착한 건 더더욱 아님. 릴리가 직접 머글태생들을 괴롭히며 질 나쁘게 노는 뮬시버, 애버리와 어울리는 건 그만둘 수 없냐며 말함. 생각해보자 해리가 쏜 섹튬셈프라 저주를 이 친구가 학창 시절에 만들었음. 착함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인물.. 결국 릴리한테 잡종이라고 해서 절연하게 만든 것도 본인. 죽음을 먹는 자가 되기로 한 것도 본인. 이중적인 인물임 재밌다 재밌어 제임스는 학폭 일찐이다 > 일부분 맞음. 스네이프 한정 맞는 말임. 일진은 아니었음.. 그런데 둘은 완전히 극과 극의 노선을 탐. 졸업하자마자 죽음을 먹는 자가 된 스네이프랑은 다르게 졸업하자마자 불사조 기사단에 들어감. 캐릭터가 양면적이지? 누굴 괴롭힌 사람이 결국 선을 위해 죽는다는 게. 이게 해리포터 매력임 스네이프가 제임스 포터 때문에 힘을 갈구하게 됐다 > 아님. 이 친구 아동 학대에 가정 폭력을 당하던 친구임.. 그래서 저절로 힘을 갈구하게 된 거지 제임스 때문은 아님 스네이프가 해리를 뒤에서 챙겨줬다 > 일부분 맞음. 근데 괴롭히기도 함ㅠㅋㅋㅋㅋ ex) 죽음의 성물 그리핀도르의 검 씬.. 작품을 보고 생각하는 거, 느끼는 건 다 다를 수 있는데 이 작품도 팬이 있지요.. 이렇게 날조하면 기분이 나빠 안 그래도 날조가 판치는 우리 판에 또 이런 날조가...... 최대한 정정하고 싶다 이런 건 많이 보지도 않겠지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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